정재현 동네북 , “아직도 할 일이 많다”

도당동 재개발은 해제가 답이다
기사입력 2018.05.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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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부천시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재현 시의원은 후배 정치인에게 기호 ‘가’번을 양보해 중앙언론에 소개되는 등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물이 됐다.

‘동네북’ 정재현 ㅊ는 “부천시의원 4년 동안 지역구를 속속들이 파악하고 많은 일을 했다. 아직도 지역구를 위해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원도심은 그 지역을 잘 아는 사람만이 주민편익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며 “이 지역은 고쳐야할 하드웨어 사업이 필요하다. 정재현이 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미동은 주차시설이 부족해 주차난이 전쟁수준이다. 폭동이 일어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원미동에는 수영장도 없다. 재선이 되면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 하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또 “역곡동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부족하다. 주차시설 또한 부족해 주민들의 불편이 심각한 수준이다”며 “상상시장 주차장을 이은 수영장을 해결하는 것이 답이다. 역곡동에 2년 후 수영장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정재현 예비후보는 “도당동 재개발은 해제가 답이다”면서 “춘의동은 부천의 중심이다. 춘의동이 부천의 중심답게 바뀔 수 있도록 도시재생을 통해 변화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기호 ‘1-가’번을 양보해 전국적인 스타로 부상한 정재현 시의원은 “솔직히 기호 ‘1-가’번을 받고 부천시의원 재선에 안정적으로 성공하고 싶다. 그러나 부천에서 민주당의 승리, 문재인 정부의 승리 또한 저 개인의 승리만큼이나 중요하기 때문에 ‘가’번을 양보했다”고 밝혔다.

정 예비 후보의 기호 ‘나’번은 본인의 선택이다. 그는 경기도공천관리위원회 면접 심사와 예비후보자 토론회를 통해 “혹시 민주당 경선이 벌어져서 저를 1등으로 뽑아주신다 해도 ‘1-가’번을 받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바 있다.

정재현 예비후보는 “‘필사즉생’의 각오로 배수의 진을 치고 선거를 치르겠다. 정재현을 도와 달라. 호기롭게 ‘1-가’를 양보한 것 같지만 저에겐 진짜로 살 떨리는 선택이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재현 예비후보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김만수 부천시장 비서팀장을 역임했다. 「이런 바보 또 없습니다. 아 노무현」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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