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샛길에서 ‘국회 남북미술전’ 열려

기사입력 2019.03.08 16:4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안민석의원.jpg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안민석 위원장), ()한국미술협회(이범헌 이사장), One K Global Campaign이 주최하는 국회 남북미술전개관식이 311()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샛길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한국 작가 강찬모, 구자승, 곽석손, 이범헌 등 28, 북한 작가 리쾌대, 김기만, 리석남, 최성룡 등 22명 총 50여 명의 남북한 작가들의 조선화, 유화, 자수 등이 전시되며 311() 개관식을 시작으로 510일까지 약 2개월간 열릴 예정이다.

특히, 한국 근대 미술사의 거장 리쾌대 작가를 비롯해 북한의 최고 인민예술가와 공훈 예술가 등 한국에서 평소 접하기 힘든 작품들도 전시된다. 이를 통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남북한의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남북한의 우수한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남북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 10월부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복도는 삭막한 국회를 문화예술의 상상력으로 채워 국민들께 돌려드리겠다는 취지로 문화샛길이라고 이름 짓고 다양한 미술작품과 공예품을 전시하고 있다. ‘국회 남북미술전은 문화샛길 첫 번째 기획전이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안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남북이 서로의 문화예술을 이해하고 교류한다면 남북 화해와 한반도 평화의 희망은 가까운 현실이 될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남북 문화예술 교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본 전시는 무료이며, 국회 본청 5층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복도 문화샛길에 전시된다. 국민 누구나 국회 본청에 출입하여 모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저작권자ⓒ장애인문화복지신문 & dcw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8066
 
 
 
 
  • 장애인문화복지신문 (http://www.dcwnews.com) / 등록년월일 : 2011년 10월 28일 /신문등록번호 : 경기,다 50234/특수주간신문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이익재
  • Ω 14580 경기도 부천시 조마루로 295번지 301호
  • 사업자등록번호 : 130-40-05409 / 대표전화 : 070-4217-2567
  • 대표메일 : dcwnews@dcwnews.com/ leeij8084@hanmail.net / dcwnews@naver.com
  • Copyright ⓒ dcwnews.com All right reserved.

장애인문화복지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장애인문화복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