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의료 행위을 기승

상가 밀집지역에 죄의없이 불법행위을 기승
기사입력 2019.12.1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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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미 경찰서는 지난 20193월부터 최근까지 부천시 부일로 인근에 생체의학자연지유센터 라는 상호로 운영하는 불법의료 행위을 검거 하였다.

이들은 의사면허 없이 암환자, 공항장애,간질, 등 간절한 환자에게 접근하여 에어총치료”(바늘이 달린 총에 특수한 물을 넣고 몸에 분사하는 방법) “양자학 기기”(의료기기) 등을 이용하여 몸에 크림 도포 병을 완치해 주겠다고 속여 수회에 걸쳐 불법 의료행위를 하고 치료비 명목으로 수천만원 가량의 부당 이익을 취했다고 한다.

 상가 밀집지역에 죄의없이 불법행위을 자행하는 현실이 시민의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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