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부천 대진표 확정 · · · 與野 승리 다짐

민주 “이번에도 4곳 모두 승리” … 통합당 등 야권 “이번에는 어림없다”
기사입력 2020.03.2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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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래통합당이 16일 부천시을‧정 후보를 확정하면서 부천 4개선거구 대진표가 사실상 확정됐다. 이에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은 4개 지역 후보를 확정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부천 4개 선거구에서 모두 이긴 더불어민주당은 “이번에도 이변 없이 4곳 모두 석권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야권은 “이번에는 결코 다 주지 않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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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후보와 미래통합당 이음재 후보가 20대 총선에 이어 다시 한 번 맞붙는다. (구)원미구 원도심 지역을 바탕으로 한 부천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이 내리 두 번에 당선돼 이번 선거에서 3선을 노리고 있다. 반면 미래통합당 이음재 후보는 문재인 정권의 심판론을 내세우며 이번에는 설욕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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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을 선거구는 (구)원미구 신도시 지역으로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이 지역구를 옮기고 두 번 당선돼 이번에 부천에서만 3선에(도봉 재선 포함 5선) 도전한다. 미래통합당에서는 재선의 임해규 에비후보를 따돌리고 경선에서 승리한 서영석 후보가 처음으로 총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울러 정의당 이미숙 후보가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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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이 4선에 도전한다. 비례대표 출신인 김상희 의원은 소사댁의 이미지를 내세워 4선의 고지를 점령하겠다는 각오다. 여기에 세월호 막말 논란으로 전국적이 이슈를 몰고 온 차명진 전 의원이 김상희 의원과 다시 한 번 맞붙는다. 아울러 정의당에서는 신현자 후보가 출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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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정 선거구는 5선의 원혜영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여야 모두 공을 들이며 총선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도의원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후보는 김만수 전 부천시장과 정은혜 국회의원을 경선에서 따돌리고 본선진출권을 거머쥐었다.
미래통합당 안병도 후보는 원혜영 의원과 두 번 맞붙어 두 번 모두 패했다. 원 의원이 불 출마 함에 따라 이번 선거에서는 절치부심 여의도 입성을 노리고 있다. 여기에 정의당 구자호 후보가 지난 총선에 이어 또 다시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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