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 워크숍 개최

- 워크숍, 4월 30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려 - 18년 하반기 발달장애학생 78명 취업…훈련과 취업이 원스톱으로 지원되는
기사입력 2019.04.3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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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 워크숍.jpg
<4302019년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 워크숍이 개최됐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최경숙)430()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9년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일자리사업워크숍 개요>
 
 
 
(일시/장소) 2019. 4. 30.(), 14:00~ / 대한상공회의소
(주최/주관) 교육부/도교육청, 한국장애인개발원
(참석) 교육부, 도교육청, 한국장애인개발원, 지역사회 직업재활수행기관 담당자 등 100여 명
(내용) 2019년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발표,
교육청·한국장애인개발원·지역사회 직업재활 수행기관 업무약정, 장애학생 일자리사업
관련 지역별 협의 등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차원에서 교육청과 지역사회 직업재활 수행기관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장에서 훈련과 취업이 원스톱으로 지원되는 체계를 구축해 발달장애학생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은 학교 졸업 후 사회진출이 어려운 지적자폐성 중증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새롭게 추진된 사업이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직업 전 교육과 현장 직무지도를 담당하고, 지역사회 직업재활수행기관에서는 현장실습을 운영할 사업체를 발굴해 훈련을 지원한다.
2018년 하반기부터 추진된 본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78명의 발달장애학생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올해는 11개 교육청*으로 사업 규모가 확대되어 고3 및 전공과에 재학 중인 430여 명의 발달장애학생에게 사회진출의 꿈을 지원한다.
*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북, 제주
 
교육부 전우홍 학생지원국장은 이날 워크숍에 참석하여 발달애학생이 통합된 환경에서 사회참여 할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이야말로 포용사회를 실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과제가 될 것이라며 발달장애학생 단 한 명의 꿈이라도 자신의 역량과 잠재력을 키워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신의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은 중증장애학생들에게 직업훈련의 기회나 취업으로의 연계가 부족함에도 2018년에 이어서 장애학생 현장중심 일자리사업을 추진해주신 교육부에 감사함을 전한다이번 워크숍을 통해 일반 사업체에 배치된 장애인들이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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